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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은 이서진의 직설 멘트로 시작된다. 그는 "두 시간 동안 저 형 목소리 들었더니 너무 짜증나"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광규는 "저 XX랑은 안 맞아. 그냥 하는 거지 뭐"라고 받아치며 본격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이어 이서진이 "형 운전 살살하라"고 하면, 김광규가 "야, 굉장히 살살 가고 있어 지금"이라고 반박하는 모습까지 이어지며 첫 방송부터 리얼 브로케미가 폭발할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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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광규가 직접 사온 커피를 이서진이 전달하자 김광규가 "내가 뛰어갔다 왔는데 네가 갔다 주냐?"며 버럭하는 장면은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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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은 오는 10월 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며, 첫 게스트로는 이수지가 출연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