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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미주는 '94즈 모임'을 주최, 문별과 영지, 효정, 슬기와 함께 활동 당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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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는 "'캔디 젤리 러브' 난 교복이 제일 편했다"고 하자, 효정은 "오마이걸이 데뷔 하기 전에 '가요대전'에서 B1A4 선배님들 뒤에 엑스트라로 지나가는 걸 찍었는데 교복을 입었어야 했다"며 러블리즈가 입었던 교복을 입었던 일을 떠올렸다. 그는 "교복을 들고 왔는데 '캔디 젤리 러브' 활동 때 직접 입었던 걸 들어왔다. 빌렸나보다. 근데 몇 명이 안 들어갔나. '봐봐 선배들 이렇게 말랐다'고 했었다"며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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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미주는 "나도 '캔디 젤리 러브' 할 때 살집이 있었던 편이어서 겨우 맞았다"며 "그거 때문에 충격 받아서 '아츄(Ah-Choo)' 때 살을 8kg 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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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