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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블랙 앤 화이트로 맞춰 입은 시밀러룩은 여전히 신혼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러브 스토리'를 보여준 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은 환호했다. 장영란은 "너무 예뻐요", 함은정은 "너무 예쁜 언니와 멋진 오빠. 정말 선물 같았어요"라는 축하 댓글을 남겼고, 누리꾼들 역시 "부부가 이렇게 예쁘기 있나요", "항상 행복하세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이서와 전진은 지난 2020년 결혼했고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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