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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전문의로 유명한 일명 꽈추형은 이시영에게 "근데 배는 언제 나오냐?ㅎㅎ"라고 물었고, 이시영은 "오빠 이미 만삭이에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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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꽈추형은 "너는 워낙 건강하니 공주님도 엄청 건강할듯"이라며 이시영의 둘째가 딸임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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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이시영은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뒀으나 지난 3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이시영은 이혼 4개월 만인 지난 7월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한 배아를 이식해 둘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가 됐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