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시영의 뱃속 둘째는 딸이었다.
최근 이시영은 지인들과 외출에 나섰다가 출산을 앞두고 응원을 받았다.
비뇨기과 전문의로 유명한 일명 꽈추형은 이시영에게 "근데 배는 언제 나오냐?ㅎㅎ"라고 물었고, 이시영은 "오빠 이미 만삭이에요"라고 답했다.
이시영은 임신 중에도 바이크, 러닝, 미국 한달살기, 캠핑, 하이킹, 놀이동산 1박2일 등의 강행군을 펼치며 만삭에도 4kg 정도 밖에 찌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꽈추형은 "너는 워낙 건강하니 공주님도 엄청 건강할듯"이라며 이시영의 둘째가 딸임을 언급했다.
최근 이시영은 꾸준히 기부해왔던 사단법인 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 1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출산을 앞두고 선행에 나섰다.
한편, 배우 이시영은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뒀으나 지난 3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이시영은 이혼 4개월 만인 지난 7월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한 배아를 이식해 둘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가 됐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박명수 '할명수'마저 멈췄다…JTBC 재무위기 여파에 촬영 중단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2.'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
- 5.강백호 2년 만의 20홈런 다음으로?…쏟아지는 빗줄기, KT-한화 우천 중단 [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