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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아티스틱스위밍 국가대표 선발전은 매년 11월 중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내년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비하여 준비기간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 예년보다 약 2개월 빨리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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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듀엣 4위를 기록하고 2024 파리하계올림픽 출전했던 허윤서(성균관대)는 이날 열린 선발전에서 총합계 69.0221점으로 출전자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2020년부터 7년 연속 대표팀 선발이 유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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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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