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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탁구 여자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과 남자 간판 장우진(세아)이 세계 정상급 선수가 참가한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첫판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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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신유빈은 32강에서 오스트리아의 소피아 폴카노바와 16강 진출 티켓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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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장우진은 남자 단식 64강에서 세계랭킹 1위 왕추친(중국)에게 0-3(2-11 9-11 9-11)으로 져 1회전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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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오준성, 안재현(이상 한국거래소)과 여자 단식의 주천희(삼성생명)는 1회전 관문을 통과해 32강에 안착했다.
여자 단식에 나선 주천희도 한국 선수끼리 맞붙은 본선 1회전에서 이은혜(대한항공)를 3-0으로 일축해 32강행 티켓을 얻었다.
그러나 여자 단식 첫판에 나선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일본의 오도 사쓰키에 0-3으로 져 32강에 오르지 못했다.
chil881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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