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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2016년 창설 이래 국내 양궁 선수들의 경기력 강화와 양궁 저변 확대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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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국가대표, 상비군, 대한양궁협회 주관 대회 고득점자 등 230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대회 창설 이후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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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리커브 8위, 컴파운드 4위까지였던 포상 범위는 이번 대회부터 리커브는 16위, 컴파운드는 8위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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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양궁 선수들이 국제대회 수준의 환경에서 경험을 쌓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8 LA올림픽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서다.
고정밀 슈팅로봇은 선수가 일대일 훈련을 언제든 진행할 수 있도록 현대차그룹이 제작한 장비로써 높은 명중률을 자랑한다.
5.18 민주광장의 특설 경기장에는 무료입장이 가능한 관람석이 마련됐고 양궁 체험장, 히스토리 월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됐다.
현대차그룹은 "한국 양궁이 세계 양궁계 리더로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bin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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