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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피아노 연습 중인 아들 준재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아빠 임창정의 노래인 '조언'을 피아노로 연습 중인 준재 군. 이 과정에서 긴 연휴를 앞두고 스케줄로 인해 캐리어에 짐을 싸는 등 바쁜 엄마. 그러나 준재 군은 정신 없는 와중에도 흔들림 없이 오직 피아노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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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준재 군은 콩쿠르에 출전해 준대상을 수상하고 첫 연주회를 여는 등 수준급 피아노 실력을 자랑하며 아빠를 꼭 닮은 음악적 DNA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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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