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들의 피아노 실력에 시선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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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지난 3일 "'조언' 연습 다 할 때까지 출발 안 하는 독한 엄마"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피아노 연습 중인 아들 준재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아빠 임창정의 노래인 '조언'을 피아노로 연습 중인 준재 군. 이 과정에서 긴 연휴를 앞두고 스케줄로 인해 캐리어에 짐을 싸는 등 바쁜 엄마. 그러나 준재 군은 정신 없는 와중에도 흔들림 없이 오직 피아노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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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또한 "연습 다 할 때까지 출발 안 하는 독한 엄마"라면서 독한 엄마의 면모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준재 군은 콩쿠르에 출전해 준대상을 수상하고 첫 연주회를 여는 등 수준급 피아노 실력을 자랑하며 아빠를 꼭 닮은 음악적 DNA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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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하얀,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임창정이 전처 사이에서 얻은 4명의 아들, 서하얀과 낳은 아들 등 5형제를 양육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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