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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MC들은 "보름달 아냐? 이상해"라며 홀쭉해진 풍자의 외모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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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풍자는 거구의 최홍만 옆에 앉아 상대적으로 더욱 작아 보였고, 이에 MC들이 "오늘은 위치가 작아 보인다"고 하자 "감사하다"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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