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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안의 결혼은 이미 지난 1월 방송을 통해 알려졌다. tvN STORY '여권들고 등짝 스매싱'에서 직접 결혼을 발표하며 예비 신혼집까지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10월 예식을 확정했으며, 예비 신부는 5세 연하의 한국인 여성으로 지인의 소개로 만나 3년간 교제 후 결혼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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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안은 2014년 '비정상회담'으로 얼굴을 알린 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우리동네 예체능', '진짜 사나이', '톡파원 25시'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했다. 또한 '착하지 않은 여자들', '냄새를 보는 소녀' 등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병행했다. 최근에는 '비정상회담' 동료 타일러 라쉬와 함께 외국인 방송인들을 위한 소속사 '웨이브 엔터테인먼트'를 공동 설립해 대표로 활동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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