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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이번 연휴 시작은 특별히 베프 브라이언네서 시작했는데요 오랫만에 모여 정말 재밌는 시간이였어요 ^^"라고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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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불화설에 시달리는 슈는 함께하지 않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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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슈는 한 매체와의 이??岳【 꼬리표처럼 따라붙는 불화설에 대해선 "난 가만히만 있는데 왜 불화설과 이혼설 같은 루머들이 나오는지 모르겠다. 왜 자꾸 그런 키워드로 어그로를 끄는지 모르겠다"라며 억울함을 표하며 "최근에도 멤버들이 방송에 복귀한다고 하니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보내주기도 했다. 그런데 왜 자꾸 사진 속에 내가 없다는 이유로, 날 언급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불화설을 제기하는지 모르겠다"라고 불화설을 부인했다.
2019년 2월 법원은 슈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이후 그는 오랜 자숙의 시간을 가진 뒤 인터넷 방송을 통해 복귀했으나, 이 과정에서 멤버 바다와의 관계가 다소 소원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그럼에도 바다는 지난해 9월 라이브 방송 중 슈를 언급하며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진짜 아끼니까 해야 할 말이 있다. 슈와 조금 멀어진 감이 있는데 더 늦기 전에 돌아오길 바란다. 너를 믿는다"고 말해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