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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박하선이 딸과 함께한 가을 바다 나들이에서 남다른 여유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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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은 12일 "가을 바다. 추석 연휴 딱 이틀 쉬어서 바로 바다 쏜 열정"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딸과 함께 바닷가로 여행을 떠난 모습. 박하선은 훌쩍 큰 딸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며 모녀간의 행복한 추억을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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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하선은 고가의 샤넬 가방을 아무렇지 않게 모래 위에 내려놓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에 8세 연상의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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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