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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한석준은 어린 딸의 손을 잡고 안산 곳곳을 함께 걸으며 평화로운 하루를 즐기고 있다. 그는 "안산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실제 산책은 처음이었다"며 "정말 좋은 곳이었다. 공기도 상쾌하고, 나무가 내쉬는 맑은 숨을 느꼈다"고 평화로운 일상의 소중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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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지금은 괜찮으신가요?", "기사 보고 놀랐어요", "건강 잘 챙기세요" 등 걱정 어린 반응을 쏟아냈다. 이에 한석준은 직접 "다행히 잘 회복 중이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댓글을 남겨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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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준은 "응급실로 실려가 뇌 촬영을 받고 찢어진 부위를 치료받았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돌이켜 생각하면 아찔하다"며 "이렇게 숨 쉬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이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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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준은 "머리에 붕대를 감고 강연에 참석하기도 했다. 현장에서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걱정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석준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5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