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카지노를 찾은 소감을 전했다.
하원미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LAS VEGAS, NEVADA"라며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에는 지인들과 함께 라스베이거스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하원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허리라인을 드러낸 의상을 입고 호텔 수영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중인 하원미. 자연스러운 모습은 아름다운 배경과 어우러져 화보를 연상케 했다.
또한 아침 9시, 공짜 샴페인을 마시기 위해 카지노에 갔다는 하원미는 "60불 걸어서 100불 만들고 2시간 재미있게 놀았음 됐다"면서 카지노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그러나 이후 "200불 탕진. 나에게 도박은 절대 소질이 없다"고 전해 웃음을 안긴다.
그날 저녁, 하원미의 스타일링은 확 달라졌다. 늘씬한 몸매를 과감히 드러낸 블랙 원피스를 착용한 채 숨겨뒀던 섹시미를 드러낸 것. 이에 어울리는 표정과 포즈까지 선보이고 있는 하원미의 모습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한편 하원미는 현재 유튜브 채널 '하원미 HaWonmi'를 통해 5500평 美대저택을 공개하고 추신수 몰래 추신수의 3억 외제차를 타는 등 다양한 일상 등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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