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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제 막 물들기 시작한 단풍, 예쁜 산책로, 따뜻하고 믿을 수 없을 만큼 깨끗한 물로 채워진 수영장도 감동이고, 잠실에서 공수해 오신다는 아침용 베이커리 바구니도 취저, 날이 흐리긴 했으나 달무리 사이 보름달도 너무 예뻤고, 소음 대신 불멍을 때리며 여독을 풀고 온 이 시간 내겐 너무 소중했음!!!! 부터 홧팅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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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혜연은 다이어트를 통해 14kg을 감량해 키 162cm에 몸무게 46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최근에는 이사 과정에서 추가로 2kg이 줄어 현재 44kg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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