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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FIFA가 매년 개최-48개국 참가로 개편한 뒤 처음 열리는 대회다. 종전까진 2년 주기-24개팀 참가로 진행했다. 조별리그부터 준결승까지 모든 경기는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존의 다구장 형태 그라운드에서 치러진다. 결승전만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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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4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에서 4강에 오르며 상위 8팀에 주어지는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이후 3차례 국내 소집 훈련을 진행했다. 9월에는 크로아티아에서 열린 국제 친선대회에 참가하며 월드컵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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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16일 천안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에서 소집해 21일까지 국내 최종훈련을 진행한다. 이후 24일 월드컵 사전 캠프가 진행되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로 출국한다. 국내 훈련 기간에는 K리그 클럽, 두바이 사전캠프 기간에는 볼리비아 U-17팀과 연습경기 할 예정이다. 결전지인 도하에는 31일 입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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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GK=박도훈(대구FC U-18) 최주호(울산 HD U-18) 허재원(제주 SK U-18)
DF=구현빈 김정연 임예찬(이상 인천 유나이티드 U-18) 김도연(대전하나시티즌 U-18), 김민찬 류혜성(이상 울산 U-18) 정희섭(전북 현대 U-18)
MF=김도민 박현수(이상 울산 U-18) 김예건(전북 현대 U-18) 김지성(수원 삼성 U-18) 김지우(부산 아이파크 U-18) 김지혁(성남FC U-18) 김은성(대동세무고) 정현웅(FC서울 U-18) 최민준(포항 스틸러스 U-18)
FW=남이안 이용현(이상 울산 U-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