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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양궁계 '신궁'으로 불리는 김우진과 박경모의 모교인 이원초·이원중 양궁부와 옥천여중 관악부(예다움)를 지원 대상으로 정해 4천만원의 고향사랑 지정기부 모금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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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정기부 사업은 한 곳당 2천만원이 접수되면 자동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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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모두 이곳에서 태어나 이원초 시절 처음 활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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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여중 '예다움'은 1996년 창단 이후 전국대회에서 30여차례 수상 실적을 쌓는 등 중학교 최정상급 실력을 갖춘 관악부다.
옥천군은 "기부금은 교육경비 지원을 통해 해당 예체능팀의 비품 구입과 훈련(연습)비 등으로 쓰일 것"이라며 "예체능 꿈나무 육성 사업인 만큼 출향인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금은 거주지 이외 시군구에 일정액을 기부하고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세액공제의 경우 10만원까지는 전액, 그 이상은 16.5%의 혜택을 준다.
개인당 한 시군구에 최대 2천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bgi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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