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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BS스포츠는 15일(한국시각) 2025~2026시즌 NBA 선수랭킹 파워랭킹 100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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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NBA 역사에서 니콜라 요키치는 역대 세번째로 많은 트리플더블을 기록하고 있다. 트리플 더블은 러셀 웨스트브룩과 오스카 로버트슨이 더 많지만, 트루 슈팅 퍼센트에서 10.9점 정도 요키치가 우위에 있다'며 '그는 득점 뿐만 아니라 패스, 그리고 팀 플레이까지 팀의 완벽한 에이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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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데이터 측면에서는 요키치가 앞섰다고 평가하는 전문가들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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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는 루카 돈치치가 차지했고, 4위는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몫이었다. 5위는 빅터 웸반야마가 차지했다. 임팩트가 확실히 있다.
이 매체는 '수비수로서는 이미 최고의 클래스다. 가장 유력한 올해의 수비수 후보다. 공격에서 의문점이 여전히 있지만, 잠재력은 충분하다. MVP 경쟁에 뛰어들 수도 있다'고 했다.
6위는 스테판 커리가 랭크됐다. 여전히 위력적이다. 7위는 앤서니 에드워즈, 8위는 제일런 브런슨, 9위는 케빈 듀란트, 10위는 르브론 제임스가 차지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