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올 시즌 NBA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천하를 얘기한다. 하지만, 선수 랭킹은 다르다.
지난 시즌 MVP를 석권했던 오클라호마의 에이스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가 주인공이 아니다. MVP 복귀를 노리는 니콜라 요키치가 최고라고 한다.
미국 CBS스포츠는 15일(한국시각) 2025~2026시즌 NBA 선수랭킹 파워랭킹 100을 발표했다.
1위는 요키치였다.
이 매체는 'NBA 역사에서 니콜라 요키치는 역대 세번째로 많은 트리플더블을 기록하고 있다. 트리플 더블은 러셀 웨스트브룩과 오스카 로버트슨이 더 많지만, 트루 슈팅 퍼센트에서 10.9점 정도 요키치가 우위에 있다'며 '그는 득점 뿐만 아니라 패스, 그리고 팀 플레이까지 팀의 완벽한 에이스'라고 했다.
2위는 길저스 알렉산더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와 파이널 MVP를 독차지한 인물이다. 지난 시즌 요키치와 정규리그 MVP 경쟁을 펼쳤고, 결국 길저스 알렉산더가 최고의 자리에 섰다.
단, 데이터 측면에서는 요키치가 앞섰다고 평가하는 전문가들도 많았다.
길저스 알렉산더는 지난 시즌을 기점으로 리그 최고의 슈팅 가드로 올라섰다. 올 시즌에도 오클라호마의 에이스로 독보적이다. 올해 27세, 최전성기다.
3위는 루카 돈치치가 차지했고, 4위는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몫이었다. 5위는 빅터 웸반야마가 차지했다. 임팩트가 확실히 있다.
지난 시즌 12위에서 5위로 무려 7계단 상승했다.
이 매체는 '수비수로서는 이미 최고의 클래스다. 가장 유력한 올해의 수비수 후보다. 공격에서 의문점이 여전히 있지만, 잠재력은 충분하다. MVP 경쟁에 뛰어들 수도 있다'고 했다.
6위는 스테판 커리가 랭크됐다. 여전히 위력적이다. 7위는 앤서니 에드워즈, 8위는 제일런 브런슨, 9위는 케빈 듀란트, 10위는 르브론 제임스가 차지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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