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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는 "결혼식 얼마 안남았으니 열심 또 열심. 우리 와이프도 같이~ 윤정수 살 빼기 응원 부탁부탁"이라며 다시금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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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정수는 12세 연하의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와 지난 8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결혼식은 오는 11월 말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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