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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팬들의 양해를 구했으나 갑작스러운 소식에 팬들의 아쉬움은 커지고 있다. 이번 팬미팅은 김민재가 군 전역 후 처음으로 팬들과 공식적으로 만나는 자리로 큰 기대를 모았던 일정이었다.
1996년생 김민재는 '최고의 한방', '위대한 유혹자',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낭만닥터 김사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등 다수의 인기작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23년 9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올해 3월 전역한 그는 전역 후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는 배우 중 한 명이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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