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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는 1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지니 금연 100일째 파티 우리가 항상 응원해요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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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은 과거 라이브 방송 중 무심코 담배를 꺼냈다가 황급히 숨기는 모습이 포착돼 흡연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이후 꾸준히 금연을 이어오며 '100일'이라는 상징적인 고비를 넘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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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류이서 부부는 최근 유튜브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해 2세 계획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류이서는 "아이를 낳으려면 이제는 서둘러야겠다는 생각이 몇 달 전부터 들었다"며 "2주 전에 처음으로 병원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전진 역시 "결혼 초기엔 빨리 아이를 낳고 싶었지만 막상 살다 보니 생각이 달라졌다. 이젠 정말 낳을 거면 노력해야 할 시기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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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3년간의 연애 끝에 2020년 결혼식을 올렸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