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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가인은 "자유부인 시작하고 먹방 촬영을 많이 하다 보니 3kg 정도 쪘다"며 "최근 운동을 시작하면서 1.5kg 정도 빠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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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은 과거에도 출산 후 '거울 보기 무서웠다'고 밝히며 운동과 자기관리로 몸매를 회복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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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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