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아기 시절의 벨이 품 안에서 곤히 잠든 모습과, 한쪽 귀가 내려간 채 배정남을 바라보는 벨의 해맑은 얼굴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Advertisement
반려견 벨은 지난 2022년, 목 디스크로 인해 전신마비 위기에 처했으나 배정남의 지극한 간호와 재활 치료 끝에 기적적으로 다시 걷게 된 사연으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