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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은 다음 달 중 전파를 탈 예정으로, 그는 오랜 공백 끝에 투병 과정과 회복기, 그리고 달라진 삶의 태도를 솔직하게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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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순풍산부인과'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선우용여에게 전화를 걸어 "엄마 저 미선이에요. 건강이 이래서 너무 죄송해요. 언제나 행복하셔야 해요"라고 말해 선우용여를 울컥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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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이봉원은 지난 6월 '라디오스타'에서 "(아내가) 잘 치료받고 쉬고 있다"며 "38년 동안 한 달도 못 쉬며 달려왔는데 이번 기회에 충전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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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MBC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박미선은 KBS '개그콘서트', SBS '미운 우리 새끼'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해왔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