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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소민은 강렬한 호피무늬 스타일링으로 사륜차를 타고 등장시선을 사로잡았다. 운전석 뒤에서는 양세형이 수줍게 손을 흔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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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멤버들은 '인정할래, 안 해' 게임을 진행했다. 주어진 질문에 '인정'하면 득점을 얻는 방식의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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