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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허영만은 솔비에게 "가수라고 불러야 하나, 화가라고 불러야 하나"고 묻자, 솔비는 "가수로 활동할 때는 솔비, 화가로는 본명 권지안을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화가로 산 지 13년, 가수로는 20년 됐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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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허영만이 "물어보면 안 되는 질문인데, 작품 가격이 어느 정도냐"고 조심스럽게 묻자, 솔비는 "관심 있으세요?"라며 웃어 보였다. 허영만은 "우리 딸도 그림을 해서 그렇다"며 솔직하게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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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솔비는 과거 방송에서도 전현무, 박나래, S.E.S 출신 유진 등이 자신의 그림을 구매한 컬렉터라고 언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