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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낳아도 바로 들어가진 않네요. 절망적이지만 아가들 귀여워 참아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서 찍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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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에도 피부 소양증(가려움증)으로 고생 중임을 솔직하게 전하며 "랄랄 아니에요, 라라예요ㅋㅋㅋ 내일 드디어 라키뚜키 영상 올라가요~ 많관부"라며 유쾌한 인사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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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라라는 2023년 손민수와 결혼했다. 임라라는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 쌍둥이 엄마가 됐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