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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은 11월 23일까지 강천산국립공원 탐방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성수기 특별 운영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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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 단풍은 11월 10∼15일 절정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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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공원 등산로 6개 구간 정비를 마쳤고, 공원 입구∼대형버스 주차장까지 무궤도 열차 운행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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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 내 오토캠핑장도 21면을 함께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맞게 된다.
최영일 군수는 "강천산은 가을철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는 최고의 자연 관광자원"이라며 "방문객들이 강천산의 가을 단풍을 맘껏 즐기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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