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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은 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 세계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 아고다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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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부산에서 올해 처음 개최되는 '제1회 글로벌도시 관광 서밋'과 연계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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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장별 수요와 관광객 선호를 반영한 테마형·맞춤형 관광상품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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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산은 처음으로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박형준 시장은 "아고다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기술력, 부산의 풍부한 관광 기반과 콘텐츠를 결합해 부산 관광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osh998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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