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포켓몬?" 포켓몬 레전드 Z-A, 첫 주 580만장 팔려

[포켓몬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Advertisement

판매량 중 닌텐도 스위치2 플랫폼이 절반 차지

Advertisement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닌텐도 관계사 포켓몬컴퍼니는 지난 16일 닌텐도 스위치 및 닌텐도 스위치 2 플랫폼으로 발매한 '포켓몬 레전드 Z-A'가 발매 첫 주 글로벌 누적 판매량 580만 장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실물 패키지와 다운로드 버전을 포함한 총 판매량 기준으로, 약 절반은 닌텐도 스위치 2 플랫폼에서 플레이된 것으로 조사됐다.

Advertisement

'포켓몬 레전드 Z-A'는 '포켓몬스터' 시리즈 최초로 실시간 전투와 액션이 결합된 새로운 배틀 방식이 특징으로, 도시 재개발이 진행 중인 가상의 '미르시티'에서 모험이 펼쳐진다.

게임 내 시간은 '낮'과 '밤'으로 나뉘며, 낮에는 도시 탐색을 즐기고 와일드 존에서 야생 포켓몬과 배틀하거나 잡아서 동료로 만들 수 있다.

Advertisement

jujuk@yna.co.kr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