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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혜림은 플라워 자수가 돋보이는 풍성한 드레스를 입고 신부 같은 자태를 드러냈다. 우아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의 드레스를 소화한 그는 단아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 혜림은 말끔한 슈트를 입은 남편의 팔짱을 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리마인드 웨딩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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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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