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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은 두 손님이 오기 전 거실에서 홀로 기다렸다. 화이트 톤 인테리어와 대리석 바닥으로 꾸며진 그의 거실은 고급스러움과 깔끔함이 공존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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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이미주도 도착했고, 이미주는 "오빠 집 너무 좋다"고 감탄했다. 이상엽은 "그렇지? 깔끔하고"라고 공감했고, 이미주는 "깔끔하고 심플하고 너무 좋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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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석진은 지난 2000년 8세 연하 스타일리스트 출신 아내 류수정씨와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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