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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은 부상 중에도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옷으로 깁스를 찬 오른쪽 팔을 살짝 가려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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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성은은 2009년 정조국과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조국은 현재 K리그1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코치를 맡아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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