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김성은이 팔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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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은 30일 팔에 부상을 입고 깁스를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성은은 부상 중에도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옷으로 깁스를 찬 오른쪽 팔을 살짝 가려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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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성은은 자신을 위해 집에 찾아와 식사를 챙겨준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나 방송 가기 전에 밥 먹인다고 온 친구들! 고마워 입맛도 없는데, 우울했는데 친구들 때문에 웃는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정조국과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조국은 현재 K리그1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코치를 맡아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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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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