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윤혜진은 1일 손가락 부상 소식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오른손 검지에 깁스를 하고 있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른손가락 부상으로 인해 점심 식사를 차리기 쉽지 않은 상황. 이에 남편 엄태웅이 아내를 위해 요리 준비에 나섰다. 메뉴는 짜장라면. 여기에 빼놓을 수 없는 조합인 계란후라이까지 완벽한 한상을 차렸다.
이에 윤혜진은 "오른손가락 부상 관계로 남편이 차려준 밥상"이라며 남편 표 밥상을 자랑했다. 이어 그는 "좋은데?"라면서 "계속 다치면 어떨까?"라면서 엄태웅이 차려준 밥상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2013년 결혼해 딸 지온 양을 낳았다. 윤혜진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이건 일종의 사기" 허영만, '42세' 남규리 동안 미모에 경악 "20대인 줄" -
서인영, 파격 노출 수영복 화보 "가슴 다 파여..돈 많이 받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5."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