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이요원이 두 딸의 외모를 언급했다.
Advertisement
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엣하트 나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은지원은 "장원영, 카리나를 잇는 비주얼 센터 나현 씨 오셨다"며 엣하트 나현을 소개했다.
Advertisement
그때 이요원은 "실제로 보니까 너무 예쁘시다"며 나현의 외모에 감탄, 이에 은지원은 "요원 씨가 녹화 전에 계속 '내 딸도 저렇게 낳았어야 되는데'라고 하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녹화 전 이요원은 카메라를 향해 인사를 하는 나현의 모습에 "진짜 우리 딸들보다 예쁜 것 같다"며 웃었다. 이어 이요원은 "둘 다 좀 아빠 쪽을 닮았다. 아들은 나를 닮았다"며 삼남매의 외모를 언급했다.
Advertisement
이후 은지원의 갑작스러운 폭로에 당황한 이요원은 "괜찮다. 우리 딸들 매력 있다"며 웃었다. 그러자 은지원은 "아이돌 많이 못 봐서 그런 거 아니냐"며 웃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6세 연상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현재 23세 첫째 딸과 10세 둘째 딸과 9세 셋째 아들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2.'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
- 3.'이호재 PK 결승골'→'수적 우위' 포항 2연승, '디오고 퇴장'→'이창근 선방쇼' 대전 1-0 제압…강원, 광주 3-0 누르고 '시즌 첫 승'
- 4.늙지도 않아! 43세 '퉁어게인' 135m 초대형+최고령 아치 → '15타수 무안타' 강민호 2타점 2안타 [수원현장]
- 5.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