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외국어 서비스 지원…상반기 외국인 가입자 46만명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토스는 3일 영어 이외 중국어와 태국어 등 4개 국어 기능을 추가, 총 5개 국어로 다국어 지원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영어를 제외하고도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러시아어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회사측은 상반기 기준 외국인 가입자 수가 46만명을 기록, 이용 편의성을 높인 점이 효과를 보인다고 전했다.
새로 추가된 4개 언어는 국내 체류 외국인이 많이 사용하는 언어로, 내년까지 일본어, 우즈베키스탄어, 네팔어, 인도네시아어 등으로 외국어 지원을 순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토스 관계자는 "공식 지원 외국어가 늘어남에 따라 서비스 이해도와 신뢰도는 물론 금융 접근성 전반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yunghee@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불륜 해명' 추자현♥우효광, 떨어져 지내더니.."못 만나 아들 껴안고 울어" -
유퉁, 숨겨둔 수양딸 공개..“살 28kg 빠져 반쪽 됐다” -
'뒷담화' 31기 옥순, 분량 삭제된 진짜 이유.."임신→편집 요구설은 거짓" ('연예뒤통령') -
김사랑, 국세 체납 여파로 아파트 압류..“체납액은 확인 불가” -
티파니, ♥변요한과 야식 먹는 달달 신혼 "떡볶이·붕어빵 시켜 먹어" -
비, ♥김태희에게 혼쭐났다...집에서도 살벌한 눈빛 "왜 그런 눈빛 하냐고" (집대성) -
'44세' 송혜교, 왕관 쓰니 진짜 여왕 됐다..29년째 톱미모 클래스 -
김영희, 기부하라는 뜬금 지적에 “동참하시죠” 정면 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