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달샤벳 수빈이 욕설 사진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수빈은 2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수빈은 차량 내부에서 핼러윈 분장을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런데 수빈은 돌연 가운데 손가락을 세워 손가락욕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세보이려고 욕하는 모습은 좋지 않아 보인다', '본인 이미지는 본인이 만드는 것' '오글거린다'는 등 눈살을 찌푸렸다.
1994년 생인 수빈은 2011년 달샤벳 멤버로 데뷔했다. 달샤벳은 '슈파 두파 디바' '블링블링' 'B.B.B' 등을 발표하며 사랑받았으나 2018년 해체했다. 이후 수빈은 DJ 달수빈으로 새출발을 했다.
달샤벳은 지난 8월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린 '2025 카스쿨 페스티벌'에 완전체로 출격, 7년만의 재결합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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