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라운드 솔로곡 대결에서 오리 꽥꽥은 에일리의 'U&I'를 선곡, 경쾌한 사운드에 맞춘 시원한 고음으로 판정단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박혜원은 "옹골찬 소리로 꽉 채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귀여운 가면과는 다른 실력에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고 창민은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줬다. 보통 댄스 가수들이 보컬이 포함된 반주 음원을 쓰는데 오리 꽥꽥은 라이브 밴드와 본인의 목소리만을 사용해서 무대를 채웠다"고 칭찬했다.
Advertisement
가왕 결정전에서 고배를 마신 오리 꽥꽥의 정체는 이수연이었다. 만 11세의 나이로 각종 무대에서의 활약과 예능 MC 데뷔까지 마치며 '트로트계 원석'으로 사랑받고 있는 이수연은 이날 무대를 통해 트로트를 넘어 가요계의 보석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Advertisement
또 앞으로의 목표로 "할머니의 꿈이 제가 1등을 하는 것인데 타 프로그램을 통해 1등을 하고 정말 좋아하셨던 기억이 있다. 앞으로 1등을 많이 해서 할머니 할아버지께 효도하고 싶다"며 효심으로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