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 삼성 이원석이 현대모비스 함지훈의 수비를 피해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잠실실내체=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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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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