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마술사 최현우가 전현무의 결혼을 예언했다.
3일 JTBC '톡파원 25시'에는 "월드 클래스 마술사 '최현우'가 본 전현무의 미래?!"라는 제목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전현무는 최현우를 "월클 마술사 최현우"라고 소개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박수와 환호 속 등장한 최현우는 '톡파원 25시' 패널들에게 "타로로 미래를 봐드리겠다"며 카드를 꺼냈다.
가장 먼저 전현무가 한 장의 카드를 선택했고, 이를 본 최현우는 놀란 표정을 지어 패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패널들이 "왜요? 뭐예요?"라고 묻자, 최현우는 잠시 망설이다가 "결혼입니다"라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환하게 미소를 지었고, 패널들은 "드디어 가는 거냐"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JTBC '톡파원 25시' 185회는 오는 10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한편 전현무는 1977년생으로 만 48세이다. 지난 2022년,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과의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으며, 이후 '나 혼자 산다' 등을 통해 솔직한 1인 라이프를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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