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편, '부활' 김태원이 딸을 위해 직접 준비한 전통 혼례가 공개됐다. 딸 서현은 "어릴 때 꿈이 아빠와 함께 사는 것이었다. 필리핀에 가기 전까지는 아빠와 베스트 프렌드였다"며 눈시울을 적셨다. 본격적으로 혼례복으로 갈아입고 가마에 탄 서현과 '뉴욕 사위' 데빈을 바라보며 김태원의 아내는 "결혼하기엔 아직 아기 같다"고 미소 지었다. 김태원은 딸의 앞에서 "말로 표현이 안 될 정도의 귀한 인연이다"라며 축사를 시작했다. 서현은 데빈에게 통역을 해 주면서 눈물을 흘렸다. 그런 딸에게 김태원은 "네가 울면 나는 어떡하냐"고 장난스럽게 핀잔을 날리면서도, "데빈을 만난 건 축복이라 생각한다. 우리 먹여 살리라고 얘기 안 할 테니,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길 아빠는 바란다"고 진심을 전해 감동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