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동안 가성호는 자신이 설계한 복수 계획의 끝을 지켜보기 위해 권총자살로 생을 마감한 척 사람들의 눈을 속이고 저택의 비밀공간에 숨어 있었다. 복수를 함께 설계한 이돈(서현우)은 이를 알고 있었던 반면 가성호의 복수에 가담한 김영란은 뒤늦게 두 사람의 계획을 듣고 배신감과 분노에 휩싸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여기에 이돈과는 인연이, 가선영과는 악연이 있는 기자 표승희(박정화)의 도움을 받아 가선영이 저지른 그간의 만행을 온 세상에 폭로하면서 가선영도 수세에 몰렸다. 최측근인 함비서(김영성)가 대신 경찰에 체포됐지만 가선영의 인맥들도 서서히 연을 끊으면서 가선영의 기세도 한 풀 꺾이는 듯했다.
Advertisement
가성호가 살아있다는 것을 눈치챈 가선영은 자신의 눈으로 이를 확인하기 위해 가성그룹 저택으로 향했다. 그런 가선영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한 듯 가성호는 여전히 죽은 딸에 대한 기억에 잠식되어 있는 상황. 가성호를 바라보는 가선영의 비릿한 미소가 긴장감을 증폭시키는 가운데 과연 김영란이 가선영을 막고 가성호를 지킬 수 있을지,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인생 리셋 프로젝트의 결말이 궁금해진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