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강소라가 거북목 교정에 효과를 본 스트레칭을 선보였다.
4일 '소라의 솔플레이' 채널에는 '내 콘(텐츠) 내(가) 준(비한다) | 강소라가 직장인이라면?'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강소라는 이날 직장인의 생활을 경험하기로 했다. 사무실에 쭈뼛거리며 들어선 그는 자신에 자리에 앉자마자 하이힐을 운동화로 갈아 신었다. 이어 가방에서 사과, 견과류, 계란, 쑥떡 등 가볍게 먹을거리와 필통, 태블릿 PC, 양치 세트, 영양제 등을 꺼내 보이며 직장인 다운 '왓츠 인 마이백'을 선보였다.
강소라에게 주어진 업무는 K 드라마 콘텐츠 준비였다. 오전 시간이 흐른 후 드디어 기다리던 점심 시간, 강소라는 직원들과 삼삼오오 모여 배달음식을 먹었다. 근처 놀이터로 나가 직원들과 스트레칭을 하기도.
특히 강소라는 직원들에게 "저희 동그랗게 모여 볼까요? 거북목 어깨 스트레칭을 해볼까요?"라며 직접 거북목 스트레칭을 선보였다. 이어 고개를 크게 돌리는 동작 등을 선보였고 직원의 동작을 교정해주기도 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스트레칭이었다.
강소라는 과거 거북목이 심했지만 이후 교정에 성공, 더욱 아름다워진 보디라인을 가지게 된 바. 지난달 '드디어 공개! 거북목 뿌시기 스트레칭'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거북목 교정 비법을 밝힌 바 있다. 강소라는 "제가 발레 스트레칭으로 많이 교정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사실 발레도 있고 필라테스도 있고 헬스도 있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교정을 했다. 모든 운동이 그렇지만 저도 육아와 일을 하다 보면 어느새 목이 나와있다"라며 운동과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왔다고 밝혔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 한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1.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2.'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
- 3.'이호재 PK 결승골'→'수적 우위' 포항 2연승, '디오고 퇴장'→'이창근 선방쇼' 대전 1-0 제압…강원, 광주 3-0 누르고 '시즌 첫 승'
- 4.늙지도 않아! 43세 '퉁어게인' 135m 초대형+최고령 아치 → '15타수 무안타' 강민호 2타점 2안타 [수원현장]
- 5.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