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안양 정관장의 경기, 삼성 구탕과 정관장 김종규가 공을 다투고 있다. 잠실실내체=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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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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