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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는 과거 강아지를 12리까지 키웠다며 "지금은 다 보내고 2마리 남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입양이 된 애들도 있다. 역사가 깊다. '동물농장'을 하면서 시츄를 맡게 됐다. 중학생 남자애가 100일도 안된 시츄를 내게 맡긴 거다. 예방주사를 잘못 맞아 파상풍에 걸려 간이 완전 망가진 아이였다. 학생 부모님은 치료비가 많이 든다고 케어할 수 없다고 하길래 내가 맡았다. 그 아이는 19살 때까지 살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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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선희는 2014년부터 SBS 'TV 동물농장'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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