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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성 환경미화원 3명이 생리 중임을 이유로 휴가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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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미화원 A는 "3명이 동시에 생리할 수 있느냐는 의심을 받았고, 사진 제출을 거부하자 모욕적인 언사와 해고 협박까지 받았다"고 주장했다. 결국 2명은 압박에 못 이겨 생리대 사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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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이 전해지자 여성 환경미화원들과 노동조합, 학생 단체들이 대학 내에서 항의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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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측은 해당 남성 직원들의 직무를 정지했으며 교내 성희롱 내부 조사위원회에 진상 파악을 지시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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