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제왕절개 후유증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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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레이디제인' 채널에는 '늘어진 뱃살, 피부 기미, 탈모 관리 꿀템★ 찐후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레이디제인은 "여자는 출산 후에 확 늙는다는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피부도 푸석해지고 머리카락이 우수수 빠지기 시작했다. 영양분이 빠져나간 느낌이다. 원래의 나로 돌아가기 위해 다이어트 등을 하며 노력을 하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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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대와 손목 보호대는 필수로 차고 있다고. 레이디제인은 "제왕절개를 한 후 6개월까지 복대가 필수라고 한다. 확실히 하고 있으면 다르다. 아이를 없다 보면 허리가 너무 아프다. 수술을 해서 배에 힘이 없다. 복직근 이개라는 근육이 벌어져있어 다시 붙여야 한다. 빨리 회복시켜야 한다"라며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손목에 이어 손가락 통증도 호소했다. 레이디제인은 "제가 저번에 손목이 아프다고 했는데 통증이 손가락까지 올라오더라. 온몸이 다 아프다"라고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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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이디제인은 2023년 10세 연하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딸을 임신, 지난 8월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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