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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R풋볼은 '히샬리송은 2022년 토트넘 합류 이후 꾸준히 기복을 겪었다. 부상으로 오래 경기를 뛰지 못할 때도 있었고, 많은 득점을 실패하기도 했다. 그는 여전히 팀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공격수지만, 최근에는 놓친 기회들 때문에 비난을 받았다. 뉴캐슬전에서도 고전했으며, 코펜하겐전에서도 활약이 아쉬워 비판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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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어난 공격수로 평가받았던 히샬리송은 토트넘 이적 이후 좀처럼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2~2023시즌 이후 제대로 활약을 보여준 시즌도 없었으며, 부상과 부진이 겹치는 시기도 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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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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