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생애 첫 유럽 여행을 마친 뒤 현실 복귀 소감을 전했다.
이솔이는 6일 유럽 여행 후기를 전했다.
앞서 이솔이는 추석 연휴를 맞아 생애 첫 유럽 여행길에 올랐다.
여행 후 이솔이는 "한국 복귀 일주일차인데..밀린 업무, 밀린 피부관리, 밀린 운동, 밀린 집안일, 밀린 정산, 밀린 미팅에 치여살아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렇게 길게 여행을 다녀오는 것은 제게 정말 사치였나봐요 가히 버킷리스트라 할 만 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지난 4월 여성암 투병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女고생, 알고 보니 이효리" 직접 취재한 앵커가 털어놓는 비화 -
‘멋진 신세계’ 아역母, 딸 통편집에 결국 심경 고백 “9줄 대사 밤새 연습했는데…” -
예비 시모에 '상견례 취소' 당한 한윤서, '기생충 반지하' 탈출..."21년만 첫 아파트" -
'이경규 딸' 이예림, 父 충격에 마음 돌렸나.."딩크 아냐, 정신 차릴 것" -
양상국, 日 레이싱모델 소개팅女 칭찬에 광대승천.."외모 1등급" ('조선의사랑꾼') -
"싫으면 보지 마!" '나솔' 31기 옥순, 임신 루머에 분노 폭발…"9주 내내 지겹다" -
'억울함 풀린' 김수현…474일 멈춘 SNS엔 '112만' 응원 릴레이 -
진태현♥박시은, '24살 딸' 입양 이유.."친부모와 왕래 無, 집 되어주고 싶어"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