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다이어트에 성공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철저한 식단 관리로 근황을 전했다.
한혜연은 7일 "새 접시에 초간단 저녁"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혜연의 저녁 밥상이 담겨있다. 만두에 과일만 먹는 초간단 밥상이었다. 다이어트로 44kg을 달성한 한혜연의 남다른 식단 관리가 눈길을 끈다.
또한 한혜연은 "#첫끼 #이제 과자만 안 먹으면 성공"이라는 설명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다이어트로 14kg을 감량해 46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최근에는 이사 과정에서 추가로 2kg이 줄어 현재 44kg이 됐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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